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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심(구증구포 뽕잎차)

뽕잎을 쪄서 말리고 또 찌고 말리고를 아홉번. 이것이 구증구포 바로 금강선원의 초심차 입니다.

선원주변에 맑은 공기와 기름진 토양에서 자라난 뽕나무로 부터 채취된 뽕잎을 재료로 하고 있어 무기질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지요 . 또한. 뽕잎을 씻고 찌는 물은 청정한 맥반석 지하수를 다시 한번 자화육각수로 정화하여 사용하므로 차를 우려냈을 때 더 깊은 맛과 깨끗한 맛을 느낄 수가 있지요.

선원에 와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의 뽕나무는 생김 부터가 그리 좋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뽕나무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주기도 하지요 봄이 오면서 부터 주렁주렁 열리는 열매로 우리의 눈과 입을 달콤하게 해주고 그 열매가 다 떨어 질 때 즈음엔 막 더워지려는 햇살 가려 선선한 바람으로 우리네들 한가로운 마음 갖게 해주고 바람을 전하던 그 잎으로 이제 우리에게 마음 고요하게 해 주려합니다.

뽕잎차의 효능이야 아는 분들은 다들 아시기도 하고 안내에 보시면 글이 있기도 하니 말씀 드리지 않아도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얼마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혼자 먹는 것 보다는 머무시는 님들과 다 같이 나눠 먹어야 좋은 것도 그 좋음을 더 알지 않을까 합니다.
 


. 발심(첫 서리맞은 뽕잎차)

첫서리 맞은 뽕잎을 채취하여 발심차가 나오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첫서리 맞은 뽕잎차는 겨울의 길목에서 청정한 산속에 들어가 첫서리 맞은 싱싱한 뽕나무잎을 따서 곱게 썰어 찌고
그늘에 말리기를 9번을 하여 맛을 낸 것입니다

뽕잎차는 야생 뽕나무로 만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야생 뽕나무는 비료나 퇴비를 멀리하니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깊고 그윽합니다. 삼에 비유하면 사람이 조성한 뽕나무밭에서 사람 손길을 탄 것은 인삼, 깊은 산 속에서 잡목 잡초와 더불어 사는 차는 산삼에 해당합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첫서리 맞은 뽕잎차는 땅속과 우주의 기운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생명을 담은 차입니다. 그러니 첫서리 맞은 야생뽕잎차 한 모금이면 산삼 달인 물이나 어떤 보약보다도 좋으련만 그 이름조차 낯설 정도로 우리와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집니다.

뽕나무는 신선목이라 하기도 하고 뽕잎은 한방명으로 신선엽(神仙葉)이라 합니다. 신선엽(神仙葉)은 뽕잎을 장복하면 신선이 된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뽕잎은 맛 좋고 영양가 높은, 구체적으로는 철분, 칼슘, 아미노산, 섬유질 등이 이상적으로 들어있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희 발심차(發心茶)는 한번만 마셔도 금방 느낄 수 있는데, 제일 먼저는 오줌이 많아지고, 자주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차의 고소한 뒷맛은 오래도록 기분을 상큼하게 합니다. 우선 맛이 좋고, 나중에 다시 먹고 싶은 생각이 날 정도로 아주 맛과 향이 뛰어난 차입니다. 몸에 좋은 차는 몸이 먼저 신호를 보냅니다.

 

. 국화차 (첫서리 국화차)

금강선원 국화차는 스님께서 직접 첫서리 맞은 뽕잎차를 달인 물에 국화를 데쳐 만들어서 국화의 독을 제거하여 맛이 순하며 부드럽습니다.
국화차의 진한 맛에 질리신 분들에게는 맛과 향이 뛰어나서 드시기에 아주 편안 합니다.
여러 차 다인들이 저희 첫서리 국화차를 시음해 본 결과 모든 분들께서 맛과 향. 차의 순하고 부드러운 맛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또한 금강선원의 명차 첫서리 뽕잎차의 성분도 함께하여 국화의 효능과 뽕잎차의 효능도 함께하여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야생오디쨈 (100% 자연산 야생 오디쨈)

젊음의 열매, 과일의 황제라는 별명으로 오디는 맛이 대단히 좋고 풍부한 포도당이 함유되어 있으며,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는 옛부터 몸에 좋은 열매로 알려져 있습니다.

100% 자연산 야생 오디쨈은 당도가 높고 영양가가 탁월하며 금강선원 주위에서 자란 무공해 야생 뽕나무에서 자란 열매로 정성을 다하여 야생 오디쨈을 만들었습니다.


사랑과 건강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분들께 오디쨈을 선물 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초중스님 뽕잎차이야기에서 만나보세요


금강선원 산상차 제품안내